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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1932 포천일동막걸리, 한국 전통 막걸리 고급화 앞장선다

올해 개발한 하늘의 구름맛 표현한 ‘담은’ 막걸리 선보여

기사입력 2017-04-26 09:25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는 쌀이 주원료가 되기 때문에 어떤 쌀을 사용하고 공정과정을 거치는지에 따라 맛이 결정된다.

이에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포천시의 쌀과 전통누룩에서 균주를 뽑고 합성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생쌀 발효와 미생물 조절 발효방식의 공법을 이용해 부드러운 맛, 적절한 바디감과 풍미로 한국의 전통 막걸리 고급화에 앞장서고 있다.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올해 개발한 ‘담은’을 선보인다.

김남채 1932 포천일동막걸리 대표는 “‘담은’은 구름은 어떤 맛일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막걸리”라며 “포천시의 햅쌀을 사용하고 전통 누룩의 우수한 균주를 사용했으며 고두밥 없이 생쌀로 발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100% 수제 공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생 막걸리”라고 언급하고 “‘담은’은 올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남채 1932 포천일동막걸리 대표


아울러 김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회사와 제품을 홍보하며 국내외 바이어 접촉을 기대하고 있다”며 “수입맥주나 와인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막걸리 대중화에 힘쓰고 세계에 한국 전통주의 맛을 알리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업의 목표를 알렸다.

한편,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85년의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낳을 수 있다”라는 모토 아래 ‘고객중심’, ‘고객만족’, ‘고객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2011년 11월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 5월에는 해썹(HACCP) 인증을 받았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즉석 비빔밥

즉석 비빔밥
곤드레 비빔밥은 풍부한 곤드레와 갖은 야채에 간장양념으로 맛을 낸 자사의 대표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뜨거운물을 붓고 15분만 기다리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훌륭한 곤드레 비빔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반찬없이 드시는 일품 식단으로 양이 넉넉하여 둘이서도 먹을 수 있는 대용량 제품입니다.

몽중등과 찹쌀떡

몽중등과 찹쌀떡
2011년 전국 쌀가공제품 품평회 금상 수상, 2012년 우수쌀가공제품 TOP 10선정 몽중등과의 유래 : 문화재 뿐만 아니라 역사속 수많은 인물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 안성시 죽산면의 칠장사. 조선시대 32세까지 과거에 급제하지 못했던 어사 박문수가 과거를 치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중 칠장사를 찾았던 어사 박문수가 나한전에 기도를 드린 후 꿈에 과거 시험에 출제될 시제가 나와 장원 급제를 하였다는 몽중등과시. 몽중등과시의 현장인 나한전에는 옛날에는 과거시험에 장원을 꿈꾸던 선비들이 많이 찾았고 지금도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수험생 자녀를 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몽중등과는 그 어원에 유래하여 탄생한 제품이며 구성은 흰찹쌀떡, 쑥, 단호박,흑미, 홍국쌀찹쌀떡등 다양한 색상으로 포장되며 수험생들 뿐만아니라 평상시 선물용, 답례용등 간식용으로도 인기가 아주 높은 제품입니다.

우리쌀아몬드전병

우리쌀아몬드전병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하고 아몬드를 첨가하여 만든 우리쌀아몬드전병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들어 바삭하고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전병과자입니다. 커피 또는 차와 함께 드시면 더욱 좋은 간식입니다.

라이스 팝 스낵

라이스 팝 스낵
- 백미, 현미 등을 원재료로 한 저지방 웰빙재료 사용 - 탄탄한 식감과 담백하고 아삭아삭한 맛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스낵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양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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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1932 포천일동막걸리, 한국 전통 막걸리 고급화 앞장선다

올해 개발한 하늘의 구름맛 표현한 ‘담은’ 막걸리 선보여

기사입력 . 2017-04-26 09:25:12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는 쌀이 주원료가 되기 때문에 어떤 쌀을 사용하고 공정과정을 거치는지에 따라 맛이 결정된다.

이에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포천시의 쌀과 전통누룩에서 균주를 뽑고 합성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생쌀 발효와 미생물 조절 발효방식의 공법을 이용해 부드러운 맛, 적절한 바디감과 풍미로 한국의 전통 막걸리 고급화에 앞장서고 있다.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올해 개발한 ‘담은’을 선보인다.

김남채 1932 포천일동막걸리 대표는 “‘담은’은 구름은 어떤 맛일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막걸리”라며 “포천시의 햅쌀을 사용하고 전통 누룩의 우수한 균주를 사용했으며 고두밥 없이 생쌀로 발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100% 수제 공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생 막걸리”라고 언급하고 “‘담은’은 올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남채 1932 포천일동막걸리 대표


아울러 김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회사와 제품을 홍보하며 국내외 바이어 접촉을 기대하고 있다”며 “수입맥주나 와인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막걸리 대중화에 힘쓰고 세계에 한국 전통주의 맛을 알리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업의 목표를 알렸다.

한편,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85년의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임직원들은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낳을 수 있다”라는 모토 아래 ‘고객중심’, ‘고객만족’, ‘고객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932 포천일동막걸리는 2011년 11월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 5월에는 해썹(HACCP) 인증을 받았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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