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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윤푸드, 국내 쌀로 만든 '돈가스' 선보여…쌀 소비 촉진 기여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 지속 출시로 시장 진출 확대

기사입력 2017-04-27 11:43
윤금희 대표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해 만든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인·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 확대, 서구화된 식습관 영향 등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쌀 가공식품 육성이 떠오르고 있다.

쌀 가공&육가공 전문기업 (주)윤푸드는 국내 쌀을 이용한 돈가스, 떡갈비, 수국 누룽지 등 다채로운 식품을 내놓으며 쌀 소비 촉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를 운영하는 윤금희 대표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쌀 소비량이 줄어들며 정크 푸드가 늘어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2012년 기업을 직접 설립했다. 이런 만큼 핵심경영 철학으로 ▲맛과 영양이 가득한 먹거리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간편하고 든든한 먹거리를 내세우고 있다.

윤푸드는 제품 개발 과정을 통해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해 만든 돈가스를 선보였다. 밀가루보다 소화도 수월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돈가스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 윤푸드는 국내 쌀을 이용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출시해 시장 진출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제품들을 기반으로 관공서, 군부대, 학교, 대형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판매 루트를 확보해 매출 다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윤금희 대표는 “매년 국내 쌀 소비량이 줄고 있다. 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서는 쌀 간편식 제품 개발, 쌀 가공식품 프랜차이즈 등을 방안을 적극 실현해야 한다”며 “윤푸드는 현재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쌀 가공식품을 내놓고 있으며, 차후 중국,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푸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대표제품인 ‘우리쌀 등심돈까스’, ‘우리쌀 치즈돈까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화요 17

화요 17
증류주로는 낮은 도수에도 화요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순한 화요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 입니다.

우리쌀 등심돈까스

우리쌀 등심돈까스
순수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에 기존의 밀빵가루가 아닌 본사가 직접 개발한 쌀빵을 분쇄하여 제조한 쌀빵가루를 입힌 우리쌀 등심돈까스로 신선하고 담백한 육질의 맛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이롬 라이스밀크 오리지널

이롬 라이스밀크 오리지널
믿을 수 있는 국산 쌀에 비타민과 칼슘을 더한 건강한 식물성 음료입니다. 1. 100% 국산 쌀 추출액으로 만들었습니다. - 국산 쌀로 만들어져 온 가족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2. 트랜스지방 0%, 콜레스테롤 0% - 걱정하시는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은 없고 오직 건강함만 채웠습니다. 3. Lactose, Dairy, Gluten Free - 우유를 쉽게 소화시키지 못하거나, 채식주의자, 특정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4. 칼슘, 비타민A, E 등 좋은 영양소를 담았습니다. - 칼슘, 비타민A, E가 함유되어 내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채워줍니다. 5. 2016 쌀가공식품 Top10 선정,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 쌀의 우수성을 담은 제품으로 선정되어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쌀가루(면용/떡용/제과용)

쌀가루(면용/떡용/제과용)
습식제분으로 기계적 마찰열에 의한 손상전분을 최소화하고 고유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으며, 작은 입도로 타곡분과 혼합성과 식감이 우수합니다. 우수한 제분기술로 100% 쌀가루 생산제품으로써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품 제조가 가능하며, 담백한 쌀고유의 맛을 살림,(합성착색료, 보존료, 소르빈산, 안산향산, 식용색소청색제,(L-글루타민산나트륨) 무첨가 전 공정 HACCP 인증업체로써 안전한 원료를 생산 납품중에 있습니다. 가공품의 외관, 식감이 타사제품에 비하여 월등하게 우수하며, 전분손상을 최소한으로 줄여 쌀고유의 점성을 최대한 유지합니다. 특히 즉석가래떡 및 떡국에 적합한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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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윤푸드, 국내 쌀로 만든 '돈가스' 선보여…쌀 소비 촉진 기여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 지속 출시로 시장 진출 확대

기사입력 . 2017-04-27 11:43:31
윤금희 대표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해 만든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인·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 확대, 서구화된 식습관 영향 등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쌀 가공식품 육성이 떠오르고 있다.

쌀 가공&육가공 전문기업 (주)윤푸드는 국내 쌀을 이용한 돈가스, 떡갈비, 수국 누룽지 등 다채로운 식품을 내놓으며 쌀 소비 촉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를 운영하는 윤금희 대표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쌀 소비량이 줄어들며 정크 푸드가 늘어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2012년 기업을 직접 설립했다. 이런 만큼 핵심경영 철학으로 ▲맛과 영양이 가득한 먹거리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 ▲간편하고 든든한 먹거리를 내세우고 있다.

윤푸드는 제품 개발 과정을 통해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해 만든 돈가스를 선보였다. 밀가루보다 소화도 수월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돈가스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 윤푸드는 국내 쌀을 이용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출시해 시장 진출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제품들을 기반으로 관공서, 군부대, 학교, 대형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판매 루트를 확보해 매출 다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윤금희 대표는 “매년 국내 쌀 소비량이 줄고 있다. 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서는 쌀 간편식 제품 개발, 쌀 가공식품 프랜차이즈 등을 방안을 적극 실현해야 한다”며 “윤푸드는 현재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쌀 가공식품을 내놓고 있으며, 차후 중국, 동남아 시장까지 진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푸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대표제품인 ‘우리쌀 등심돈까스’, ‘우리쌀 치즈돈까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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