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안내 전시회뉴스 출품제품 참가업체 홍보영상 갤러리
×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홈 > 전시회 뉴스

전시회뉴스

[RICE SHOW 2017] 대흥식품, 건강한 단맛으로 전 세계 식탁 사로잡는다

김영욱 대표, “건강한 단맛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

기사입력 2017-04-28 10:34
현대인들은 자극적인 음식으로 인해 여러 가지 병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나 당도가 높은 음식은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설탕, 올리고당, 물엿 등 단맛을 내는 음식 조미료에 대해 관심을 갖던 대흥식품은 그 중 조청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한국 전통 식품인 조청만을 제조·판매해오고 있다.



1968년 설립된 대흥식품은 한국의 전통 식품이 세계의 식탁 문화를 변화시키고 선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점차 대흥식품의 조청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60년이라는 업력이 증명하듯 대흥식품은 쌀조청에 대한 수많은 연구에서 획득한 기술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원과 동결농축 기술개발을 통해 쌀을 주원료로 한 시럽, 과일청, 잼 등을 개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생강입자가 그대로 살아있는 생강조청과 마조청, 우엉조청을 추가로 개발해 이를 미국과 호주,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한편, 대흥식품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여러 종류의 조청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흥식품 관계자는 “대흥식품의 조청은 100% 쌀, 수수, 생강으로만 만든 자연 발효 식품이며 올리고당과 달리 고온에서도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는다”며 “화학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전통 방식 그대로 엿기름을 고아 만들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관용 경북도지사, 대흥식품 김영욱 대표


김영욱 대흥식품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흥식품 소개와 제품 소개 및 시식과 샘플을 제공하는 한편 유통망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흥식품의 장단기 목표는 100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청 전문 업체가 되는 것”이라며 “‘건강한 식탁 문화 선도 기업’이 돼 세계인들이 건강한 단맛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고 언급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바나나쌀과자

바나나쌀과자
쌀을 주 원료로 하여 만들어진 스틱형 쌀과자 제품으로 바나나시즈닝을 통하여 쌀과자의 고소한 맛과 바나나의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토대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손맛 멸치맛 쌀국수

어머님의 손맛 멸치맛 쌀국수
멸치맛 국물의 쌀국수로 쌀국수 제품 내 가장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을 사용하여 소화가 잘되며 국내산 멸치를 사용하여 국물을 제조한 쌀국수입니다.

쌀루-우동면

쌀루-우동면
가쓰오우동(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

화요 17

화요 17
증류주로는 낮은 도수에도 화요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순한 화요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 입니다.
이전제품 보기 다음제품 보기 전시제품 더보기

[RICE SHOW 2017] 대흥식품, 건강한 단맛으로 전 세계 식탁 사로잡는다

김영욱 대표, “건강한 단맛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

기사입력 . 2017-04-28 10:34:54
현대인들은 자극적인 음식으로 인해 여러 가지 병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나 당도가 높은 음식은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설탕, 올리고당, 물엿 등 단맛을 내는 음식 조미료에 대해 관심을 갖던 대흥식품은 그 중 조청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한국 전통 식품인 조청만을 제조·판매해오고 있다.



1968년 설립된 대흥식품은 한국의 전통 식품이 세계의 식탁 문화를 변화시키고 선도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점차 대흥식품의 조청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60년이라는 업력이 증명하듯 대흥식품은 쌀조청에 대한 수많은 연구에서 획득한 기술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원과 동결농축 기술개발을 통해 쌀을 주원료로 한 시럽, 과일청, 잼 등을 개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생강입자가 그대로 살아있는 생강조청과 마조청, 우엉조청을 추가로 개발해 이를 미국과 호주,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한편, 대흥식품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여러 종류의 조청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흥식품 관계자는 “대흥식품의 조청은 100% 쌀, 수수, 생강으로만 만든 자연 발효 식품이며 올리고당과 달리 고온에서도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는다”며 “화학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전통 방식 그대로 엿기름을 고아 만들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김관용 경북도지사, 대흥식품 김영욱 대표


김영욱 대흥식품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흥식품 소개와 제품 소개 및 시식과 샘플을 제공하는 한편 유통망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흥식품의 장단기 목표는 100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청 전문 업체가 되는 것”이라며 “‘건강한 식탁 문화 선도 기업’이 돼 세계인들이 건강한 단맛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고 언급했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주)산업마케팅의 사전동의 없이 사이트 일체의 정보, 콘텐츠등을 상업 및 비상업의 목적으로 전재, 전송, 스크래핑 등 무단으로 사용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온라인전시회는 (주)산업마케팅이 제작한 저작물로 지적 저작권은 (주)산업마케팅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