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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맘모스제과, 쌀과자에 다양한 맛 접목

바나나·딸기·요구르트 맛 추가해 전 세계인 즐기게 한다

기사입력 2017-05-10 09:25
현재 판매되고 있는 과자들은 대부분 밀가루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러한 가운데 쌀과자가 몇 년 전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85년에 설립된 (주)맘모스제과(이하 맘모스제과)는 쌀, 밀, 현미 등을 주 원료로 한 과자를 생산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영국, 터키, 싱가포르, 캐나다 등 전 세계로 수출도 하고 있다.

특히 맘모스 제과는 쌀과자 성형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기존의 쌀과자는 물론 바나나 쌀과자, 딸기 쌀과자, 요구르트 쌀과자 등의 신제품 출시로 국내 쌀과자의 시장을 넓히고 다른 제과 제품 수출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맘모스제과는 새벽정신, 대문정신, 솔선수범이라는 3.3.3 열정 경영철학 아래 전 직원이 쌀과자 시장의 발전 및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안전하고 청결하며 유익한 식품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및 직원과 함께 성장, 발전하고 세기를 이어가는 기업이 되려 하고 있다.

맘모스제과 관계자는 “스틱형 쌀과자에 국내에서 최초로 바나나맛, 딸기맛, 요구르트맛 등 여러 가지 맛을 접목시켜 기존 쌀과자에 머물러 있는 국내 쌀과자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한편, 맘모스제과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쌀과자에 새로운 맛을 접목시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성범 맘모스제과 대표는 “기존 쌀과자에 과일을 비롯한 새로운 맛을 접목시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고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며 “무염, 무글루텐, 무보존료의 웰빙형 과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제품 위주로 홍보할 예정이며 기존 쌀과자와 더불어 신제품의 수출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통 과자, 추억의 과자라는 제한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웰빙형 건강과자라는 이미지로 쌀과자를 알리도록 맘모스제과는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쌀과자에 맛을 접목 시켰다면 앞으로는 쌀과자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며 해외 공장 설립을 통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발전하는 것이 맘모스제과의 비전이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유기농발아현미생가루

유기농발아현미생가루
일반현미와 달리 72시간의 자연발아공법으로 발아 될 때 고분자가 저분자로 효소분해를 하면서 소화흡수율을 높여줘 소화에 용이하여아이들 이유식이나 병원환자식으로 좋습니다. 밥위에 솔솔뿌려먹는 건강한식습관으로 현대인의 건강을 챙겨줍니다.

첫눈에 반한 눈송이 자색고구마

첫눈에 반한 눈송이 자색고구마
식감을 개선시킨 눈송이에 자색고구마 시즈닝을 입혀 달콤함을 가미한 쌀과자

쌀 누룽지, 현미누룽지

쌀 누룽지, 현미누룽지
김제평야에서 재배한 온전한 쌀과 현미로 정성껏 밥을 지어 누룽지를 만듭니다. 여느 단면만 구운 누룽지와는 달리 양면을 구운 누룽지로 한장의 누룽지가 두장으로 갈라져서 고소함과, 바삭함이 지금껏 맛봐 오신 누룽지와는 다릅니다. 누룽지가 바삭하여 과자처럼 바로 드셔도 되고, 누룽지 시리얼, 누룽지카나페, 누룽지 백숙등 응용요리에 사용하시기에 좋습니다. 또한뜨거운물에 금방 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여느 누룽지처럼 오래 끓일 필요가 없습니다.

닭날개영양밥

닭날개영양밥
뼈를 뺀 닭날개에 쌀밥과 야채를 넣고 쌈장과 고추장으로 밑간한 영양식입니다. 김치볶음밥, 쌈장비빔밥, 야채볶음밥 등 속재료를 닭날개에 담아 다양한 영양밥을 제공합니다. 밥 이외에 불고기, 잡채, 떡갈비 등을 넣은 상품도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떡볶이, 김밥처럼 어린이 간식이나 식사대용 음식이며, 수험생, 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쌀가공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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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맘모스제과, 쌀과자에 다양한 맛 접목

바나나·딸기·요구르트 맛 추가해 전 세계인 즐기게 한다

기사입력 . 2017-05-10 09:25:37
현재 판매되고 있는 과자들은 대부분 밀가루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러한 가운데 쌀과자가 몇 년 전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85년에 설립된 (주)맘모스제과(이하 맘모스제과)는 쌀, 밀, 현미 등을 주 원료로 한 과자를 생산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영국, 터키, 싱가포르, 캐나다 등 전 세계로 수출도 하고 있다.

특히 맘모스 제과는 쌀과자 성형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기존의 쌀과자는 물론 바나나 쌀과자, 딸기 쌀과자, 요구르트 쌀과자 등의 신제품 출시로 국내 쌀과자의 시장을 넓히고 다른 제과 제품 수출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맘모스제과는 새벽정신, 대문정신, 솔선수범이라는 3.3.3 열정 경영철학 아래 전 직원이 쌀과자 시장의 발전 및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안전하고 청결하며 유익한 식품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및 직원과 함께 성장, 발전하고 세기를 이어가는 기업이 되려 하고 있다.

맘모스제과 관계자는 “스틱형 쌀과자에 국내에서 최초로 바나나맛, 딸기맛, 요구르트맛 등 여러 가지 맛을 접목시켜 기존 쌀과자에 머물러 있는 국내 쌀과자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한편, 맘모스제과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쌀과자에 새로운 맛을 접목시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성범 맘모스제과 대표는 “기존 쌀과자에 과일을 비롯한 새로운 맛을 접목시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고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며 “무염, 무글루텐, 무보존료의 웰빙형 과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제품 위주로 홍보할 예정이며 기존 쌀과자와 더불어 신제품의 수출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통 과자, 추억의 과자라는 제한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웰빙형 건강과자라는 이미지로 쌀과자를 알리도록 맘모스제과는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쌀과자에 맛을 접목 시켰다면 앞으로는 쌀과자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며 해외 공장 설립을 통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발전하는 것이 맘모스제과의 비전이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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