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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명신푸드, 식감 개선한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 선보여

전승희 대표 “성인시장과 영유아 시장 차별화로 소비자 식탁 적극 공략”

기사입력 2017-05-09 08:28
(좌측)명신푸드 전승희 대표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나 아시아 지역에서는 쌀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의 식감에 이질감을 느끼기 어렵지만, 쌀이 주식이 아닌 이들에게는 쌀을 가공한 식품의 식감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이 사실이다.

농업회사법인 명신푸드 유한회사(이하 명신푸드)는 이러한 식감의 차이가 쌀가공 식품의 세계화를 가로막는다는 판단하에 식감을 개선한 쌀과자인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를 출시해 우리쌀의 우수성을 세계의 식탁에 전달하고 있다.

명신푸드는 애초 한과를 기반으로 한 전통식품의 제조 및 판매로 업계에서 명망이 높은 회사였으며, 한과를 비롯한 쌀가공식품을 제조해 왔던 노하우를 활용해 쌀을 활용한 쌀과자의 개발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인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는 중국과 미국에도 수출되면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명신푸드의 전승희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것이 명신푸드의 경영철학”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원재료의 선별 및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듯 품질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명신푸드에서 생산되는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는 기존의 쌀과자보다 식감을 한 층 개선시켜 새로운 쌀과자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신푸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첫눈에 반한 눈송이’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영유아를 위한 제품인 ‘구운 눈송이’ 시제품도 함께 출품할 예정이다.

전 대표는 “‘첫눈에 반한 눈송이’의 내수 제고를 위한 시식행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영유아를 위한 ‘구운 눈송이’도 함께 선보여 양 시장의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 시장의 이미지 제고 및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신푸드는 국내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중국, 미국 수출의 안정화와 내수 시장에서 일정 규모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연구개발중인 디저트 식품과 고령자를 위한 식품을 통해 정체돼 있는 쌀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모싯잎오메기떡

모싯잎오메기떡
팥삶는 공정을 소량연속작업으로 방치시간 단축하고 레시피가 일정하여 안정된 작업진행. 찰옥전분,에스텔(유화제),물엿,향료,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곡류의 깊은 맛 그대로 살림 미국수출

채소미쌀

채소미쌀
신선한 무농약 뿌리채소를 특허받은 피톤치드 건조방법으로 건조하여 무농약 쌀에 더함으로써 쌀의 탄수화물은 줄이고 건강함으로 채운 Natural Vegetable Rice 채소미米입니다.

해를 품은 쌀로 만든 떡국,떡볶이

해를 품은 쌀로 만든 떡국,떡볶이
100% 국내산 햅쌀(1년 이내) 사용.

예청 쌀조청(미니)

예청 쌀조청(미니)
곡물을 엿기름으로 당화시켜 만든 조청은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아 각종 영양소 뿐만 아니라 곡물 및 엿기름 특유의 맛과 향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러한 조청을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미니사이즈로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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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명신푸드, 식감 개선한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 선보여

전승희 대표 “성인시장과 영유아 시장 차별화로 소비자 식탁 적극 공략”

기사입력 . 2017-05-09 08:28:06
(좌측)명신푸드 전승희 대표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나 아시아 지역에서는 쌀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의 식감에 이질감을 느끼기 어렵지만, 쌀이 주식이 아닌 이들에게는 쌀을 가공한 식품의 식감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이 사실이다.

농업회사법인 명신푸드 유한회사(이하 명신푸드)는 이러한 식감의 차이가 쌀가공 식품의 세계화를 가로막는다는 판단하에 식감을 개선한 쌀과자인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를 출시해 우리쌀의 우수성을 세계의 식탁에 전달하고 있다.

명신푸드는 애초 한과를 기반으로 한 전통식품의 제조 및 판매로 업계에서 명망이 높은 회사였으며, 한과를 비롯한 쌀가공식품을 제조해 왔던 노하우를 활용해 쌀을 활용한 쌀과자의 개발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인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는 중국과 미국에도 수출되면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명신푸드의 전승희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것이 명신푸드의 경영철학”이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원재료의 선별 및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듯 품질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명신푸드에서 생산되는 ‘첫눈에 반한 눈송이’ 쌀과자는 기존의 쌀과자보다 식감을 한 층 개선시켜 새로운 쌀과자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명신푸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첫눈에 반한 눈송이’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영유아를 위한 제품인 ‘구운 눈송이’ 시제품도 함께 출품할 예정이다.

전 대표는 “‘첫눈에 반한 눈송이’의 내수 제고를 위한 시식행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영유아를 위한 ‘구운 눈송이’도 함께 선보여 양 시장의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 시장의 이미지 제고 및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명신푸드는 국내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중국, 미국 수출의 안정화와 내수 시장에서 일정 규모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연구개발중인 디저트 식품과 고령자를 위한 식품을 통해 정체돼 있는 쌀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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