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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영풍, 현지인 입맛에 맞춘 한식으로 ‘한식의 세계화’ 이끈다

조재곤 대표 “고객지향적 마인드로 현지인 거부감 최소화”

기사입력 2017-05-09 10:31
농업회사법인(주)영풍 조재곤 대표


한때 한류열풍이 불면서 덩달아 ‘한식의 세계화’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일정 수준 이상을 넘어 실제로 외국인들의 식탁에 우리 음식이 자리잡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여러 가지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현지화’에 실패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우리에게는 익숙한 맛과 향, 식감이 한식을 접해본 경험이 적은 외국인들에게는 이질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하는 농업회사법인(주)영풍(이하 영풍)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식의 세계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떡볶이, 부침개, 잡채, 호떡 등의 한국음식을 제조, 가공해 일본, 홍콩, 베트남, 대만, 중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식품회사다.

영풍의 조재곤 대표는 “거래처 혹은 바이어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따라 제품의 규격이나 맛을 조정하여 현지화한 제품으로 그들의 니즈를 충족 시키고자하는 고객 지향적 마인드가 영풍의 성장비결”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한식이라는 정체성은 잃지 않되 현지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에 매진하는 것이 영풍의 경영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일본의 거래처에서 기존에 공급하던 부침개 크기를 한 입 사이즈로 조정하면 좋을 것 같다는 요구에 따라, 미니 사이즈의 부침개 제품을 개발한 결과, 미니 부침개는 일본 시장에서 기존 부침개 제품보다 더 큰 인기를 얻어 현재 성황리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영풍이 선보이는 제품은 떡볶이 제품인 ‘요뽀끼’로 상온에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수출 시 보관 및 유통이 용이하다. 특히, 상온으로 유통이 가능하므로, 운송비가 절감돼 동종업체보다 조금 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 공급이 가능한 것이 영풍만의 차별화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영풍의 관계자는 “요뽀끼(떡볶이) 제품은 쌀을 주원료로 한 웰빙 간식으로, 떡볶이 떡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현재는 매콤, 치즈, 화끈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7년 상반기에는 어니언 버터맛, 짜장맛 요뽀끼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요뽀끼 컵 제품의 경우에는 전자레인지 가열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하므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영풍은 이번 전시회에서 시식행사를 통해 내방객의 호기심을 유발시켜 제품에 대한 흥미와 관심으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HACCP, ISO 22000, 미FDA, MUI HALAL 인증의 취득과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제품 생산 인력을 대상으로 매달 주기적인 위생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과 안전에 대해서도 충분한 강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관람객과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계약체결까지 이끌어낼 계획이다.

현재 영풍은 일본,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총 17개국에 자사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세계 곳곳에서 영풍의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수출범위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재곤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현재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파스타를 알고 즐겨먹듯이, 한국음식인 영풍의 요뽀끼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 되도록 한식의 세계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이롬 라이스밀크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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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17

화요 17
증류주로는 낮은 도수에도 화요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순한 화요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 입니다.

모던떡스틱,떡볼-피자,콘치즈,불닭,치킨, 바나나,잡채 등

모던떡스틱,떡볼-피자,콘치즈,불닭,치킨, 바나나,잡채 등
떡안에 다양한 재료(맛)가 필링된 형태로, 기존 전통적인 떡에 쓰이는 재료(팥앙금, 대두앙금, 콩고물)가 아닌 피자, 치킨 등 전통적인 떡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재료를 필링하여 젊은층도 떡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 떡을 필링을 감싸주는 역할 만 할 뿐. 떡이지만 떡같이 보이지 않는 떡을 만들기 위해 수년을 개발해 만든 제품입니다.

똑쌀떡국

똑쌀떡국
국산쌀로 만든 떡과 구수한 사골곰탕스프, 계란지단이 들어있어 가정에서 끓여 먹는 떡국맛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끓는 물을 붓고 약 3~4분후에 드시면 간편하고 맛있는 떡국을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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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영풍, 현지인 입맛에 맞춘 한식으로 ‘한식의 세계화’ 이끈다

조재곤 대표 “고객지향적 마인드로 현지인 거부감 최소화”

기사입력 . 2017-05-09 10:31:31
농업회사법인(주)영풍 조재곤 대표


한때 한류열풍이 불면서 덩달아 ‘한식의 세계화’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일정 수준 이상을 넘어 실제로 외국인들의 식탁에 우리 음식이 자리잡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여러 가지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현지화’에 실패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우리에게는 익숙한 맛과 향, 식감이 한식을 접해본 경험이 적은 외국인들에게는 이질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하는 농업회사법인(주)영풍(이하 영풍)은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식의 세계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떡볶이, 부침개, 잡채, 호떡 등의 한국음식을 제조, 가공해 일본, 홍콩, 베트남, 대만, 중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식품회사다.

영풍의 조재곤 대표는 “거래처 혹은 바이어의 다양한 요구 사항에 따라 제품의 규격이나 맛을 조정하여 현지화한 제품으로 그들의 니즈를 충족 시키고자하는 고객 지향적 마인드가 영풍의 성장비결”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한식이라는 정체성은 잃지 않되 현지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에 매진하는 것이 영풍의 경영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일본의 거래처에서 기존에 공급하던 부침개 크기를 한 입 사이즈로 조정하면 좋을 것 같다는 요구에 따라, 미니 사이즈의 부침개 제품을 개발한 결과, 미니 부침개는 일본 시장에서 기존 부침개 제품보다 더 큰 인기를 얻어 현재 성황리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영풍이 선보이는 제품은 떡볶이 제품인 ‘요뽀끼’로 상온에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수출 시 보관 및 유통이 용이하다. 특히, 상온으로 유통이 가능하므로, 운송비가 절감돼 동종업체보다 조금 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품 공급이 가능한 것이 영풍만의 차별화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영풍의 관계자는 “요뽀끼(떡볶이) 제품은 쌀을 주원료로 한 웰빙 간식으로, 떡볶이 떡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현재는 매콤, 치즈, 화끈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7년 상반기에는 어니언 버터맛, 짜장맛 요뽀끼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요뽀끼 컵 제품의 경우에는 전자레인지 가열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하므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영풍은 이번 전시회에서 시식행사를 통해 내방객의 호기심을 유발시켜 제품에 대한 흥미와 관심으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HACCP, ISO 22000, 미FDA, MUI HALAL 인증의 취득과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제품 생산 인력을 대상으로 매달 주기적인 위생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과 안전에 대해서도 충분한 강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관람객과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계약체결까지 이끌어낼 계획이다.

현재 영풍은 일본,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총 17개국에 자사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세계 곳곳에서 영풍의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수출범위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재곤 대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현재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파스타를 알고 즐겨먹듯이, 한국음식인 영풍의 요뽀끼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 되도록 한식의 세계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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