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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한국라이스바이오, 누룽지 식품 개발로 해외 수출 성공

자체 설비라인 개발로 옛 가마솥 누룽지 재현

기사입력 2017-05-14 16:29


시대의 흐름에 따라 먹거리의 가치도 함께 변하는 경우가 있다. 10~20년 전까지 누룽지는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직접 만들기보다는 사 먹는 제품이 됐으며, 해외까지 수출하는 한국 전통식품으로 거듭났다.

한국 전통식품 생산업체 (주)한국라이스바이오(대표 정용수)는 다년간의 노력 끝에 누룽지를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에 성공해 해외 수출을 진행 중이다.

정용수 대표는 2010년 회사 설립 당시 쌀소비가 줄어들어 힘들어하는 농가들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한국 전통식품인 누룽지의 세계화를 목표로 삼았다. 누룽지는 쌀로 만들어져 인스턴트식품에 비해 소화 흡수가 빠르고 칼로리가 낮아 인기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한국라이스바이오는 구수한 맛이 일품인 옛날 가마솥 누룽지를 재현코자 설비라인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이 설비라인은 하루 3t 이상의 누룽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굽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누룽지 특유의 바삭바삭함과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다.

한국라이스바이오는 라이스웰을 대표브랜드로 백미, 현미, 유기농 쌀로 만든 누룽지뿐 아니라 컵 누룽지, 누룽지 스낵, 누룽지 차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홍콩, 유럽, 영국 등 해외 수출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 한국라이스바이오 정용수 대표


정용수 대표는 "쌀이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정착되기 위해서는 기호성과 기능성이 첨가된 제품 개발이 선행돼야 한다. 이러한 노력과 투자를 위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더욱 소비자 기호와 선택을 맞추면서 건강한 삶을 위한 최선의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통식품의 세계화를 앞장서기 위해 누룽지 상품 외에 쌀뜨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해 회사명 그대로 한국라이스바이오 의미를 되새긴다는 목표로 한 단계 더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라이스바이오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찹쌀누룽지', '일회용 리필 누룽지' 등을 선보인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수라당 오메기떡

수라당 오메기떡
현대인의 식감에 맞게 계량하여 만든 떡으로 간식 또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수라당 오메기떡은 해외 미국, 영국 등에도 수출하는 수라당의 대표 상품입니다.

또또맘마

또또맘마
몸에 좋은 과자가 맛까지 좋습니다! *無합성감미료, 無합성착향료, 無방부제 [온 가족 영양 간식] * 김 * 단호박 * 딸기요구르트 * 시금치 * 바나나 * 치즈 대한민국 최초 친환경 특구 청정지역 물맑은 양평의 무농약 현미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더욱 부드럽고 맛있게 퍼핑하였습니다. 국내산 원료와 리뉴얼라이프만의 기술로 만들어 맛있고 건강합니다! 고유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살린, 건강을 생각하는 우리 가족을 위한 친환경 간식입니다.

우리쌀아몬드전병

우리쌀아몬드전병
국내산 쌀을 주원료로 하고 아몬드를 첨가하여 만든 우리쌀아몬드전병입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들어 바삭하고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전병과자입니다. 커피 또는 차와 함께 드시면 더욱 좋은 간식입니다.

쌀가루(면용/떡용/제과용)

쌀가루(면용/떡용/제과용)
습식제분으로 기계적 마찰열에 의한 손상전분을 최소화하고 고유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으며, 작은 입도로 타곡분과 혼합성과 식감이 우수합니다. 우수한 제분기술로 100% 쌀가루 생산제품으로써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품 제조가 가능하며, 담백한 쌀고유의 맛을 살림,(합성착색료, 보존료, 소르빈산, 안산향산, 식용색소청색제,(L-글루타민산나트륨) 무첨가 전 공정 HACCP 인증업체로써 안전한 원료를 생산 납품중에 있습니다. 가공품의 외관, 식감이 타사제품에 비하여 월등하게 우수하며, 전분손상을 최소한으로 줄여 쌀고유의 점성을 최대한 유지합니다. 특히 즉석가래떡 및 떡국에 적합한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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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SHOW 2017] (주)한국라이스바이오, 누룽지 식품 개발로 해외 수출 성공

자체 설비라인 개발로 옛 가마솥 누룽지 재현

기사입력 . 2017-05-14 16:29:40


시대의 흐름에 따라 먹거리의 가치도 함께 변하는 경우가 있다. 10~20년 전까지 누룽지는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직접 만들기보다는 사 먹는 제품이 됐으며, 해외까지 수출하는 한국 전통식품으로 거듭났다.

한국 전통식품 생산업체 (주)한국라이스바이오(대표 정용수)는 다년간의 노력 끝에 누룽지를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에 성공해 해외 수출을 진행 중이다.

정용수 대표는 2010년 회사 설립 당시 쌀소비가 줄어들어 힘들어하는 농가들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한국 전통식품인 누룽지의 세계화를 목표로 삼았다. 누룽지는 쌀로 만들어져 인스턴트식품에 비해 소화 흡수가 빠르고 칼로리가 낮아 인기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한국라이스바이오는 구수한 맛이 일품인 옛날 가마솥 누룽지를 재현코자 설비라인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이 설비라인은 하루 3t 이상의 누룽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굽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누룽지 특유의 바삭바삭함과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다.

한국라이스바이오는 라이스웰을 대표브랜드로 백미, 현미, 유기농 쌀로 만든 누룽지뿐 아니라 컵 누룽지, 누룽지 스낵, 누룽지 차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홍콩, 유럽, 영국 등 해외 수출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 한국라이스바이오 정용수 대표


정용수 대표는 "쌀이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정착되기 위해서는 기호성과 기능성이 첨가된 제품 개발이 선행돼야 한다. 이러한 노력과 투자를 위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더욱 소비자 기호와 선택을 맞추면서 건강한 삶을 위한 최선의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통식품의 세계화를 앞장서기 위해 누룽지 상품 외에 쌀뜨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해 회사명 그대로 한국라이스바이오 의미를 되새긴다는 목표로 한 단계 더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라이스바이오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찹쌀누룽지', '일회용 리필 누룽지' 등을 선보인다.
김인환 기자 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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