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안내 전시회뉴스 출품제품 참가업체 홍보영상 갤러리
×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홈 > 전시회 뉴스

전시회뉴스

[RICE SHOW 2017] 식품 소비트렌드 겨냥한 쌀가공식품 개발로 판로 확대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 현장 조리·시식 가능한 ‘쿠킹쇼’ 콘셉트 선보여

기사입력 2017-05-15 07:27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조형기 부장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현대인들은 간편식을 고를 때에도 영양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의해 최근 Gluten Free 라면, 소형 패키지의 떡, 현미로 만든 씨리얼 등 영양가 높은 쌀가공식품 등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의 ‘2016년 양곡소비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공식품 원료로 사용된 쌀 소비량은 65만8천869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8만3천409톤(14.5%)이 늘어났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다양한 쌀 가공식품들이 모인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하 RICE SHOW)’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RICE SHOW는 매년 차별화된 콘셉트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 주관사인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조형기 부장은 “올해는 동서양의 쌀 가공식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참관객들에게 시식을 제공하는 ‘쿠킹쇼’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참관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쌀가공품 품평회를 거쳐 2017년 대한민국 쌀가공품 대표브랜드 TOP 10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이번 RICE SHOW에서 첫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TOP 10 업체들은 전시회를 시작으로 약 1년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의 지원을 받아 농림부 주최 행사 및 쌀가공식품 쇼핑몰인 ‘쌀토리몰’을 비롯해 홈쇼핑과 백화점 등에서 판매·홍보될 계획이다. 조형기 부장은 “TOP 10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기본적으로 매출이 20% 이상 증대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외 홍보에 힘쓰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전시회는 TOP 10으로 선정된 업체뿐만 아니라 소규모 업체들에게도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시회 참가업체 중 다수를 차지하는 소규모 업체들은 평소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 홍보를 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조 부장은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된 RICE SHOW를 통해 업체들이 색다른 홍보를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회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한 번의 참여만으로 쉽지 않다. 그는 “바이어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려면 최소 3년 이상 꾸준히 참여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더불어 정부의 후원까지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시너지를 발휘해 RICE SHOW 전시 규모 확장은 물론 해외수출판로개척, 쌀가공식품 매출 증대 등 전반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쌀 누룽지, 현미누룽지

쌀 누룽지, 현미누룽지
김제평야에서 재배한 온전한 쌀과 현미로 정성껏 밥을 지어 누룽지를 만듭니다. 여느 단면만 구운 누룽지와는 달리 양면을 구운 누룽지로 한장의 누룽지가 두장으로 갈라져서 고소함과, 바삭함이 지금껏 맛봐 오신 누룽지와는 다릅니다. 누룽지가 바삭하여 과자처럼 바로 드셔도 되고, 누룽지 시리얼, 누룽지카나페, 누룽지 백숙등 응용요리에 사용하시기에 좋습니다. 또한뜨거운물에 금방 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여느 누룽지처럼 오래 끓일 필요가 없습니다.

채소미쌀

채소미쌀
신선한 무농약 뿌리채소를 특허받은 피톤치드 건조방법으로 건조하여 무농약 쌀에 더함으로써 쌀의 탄수화물은 줄이고 건강함으로 채운 Natural Vegetable Rice 채소미米입니다.

쌀튀김떡

쌀튀김떡
*쌀함량 84.8% *특허등록: 튀겨도 터지지 않는 떡 *냉동보관으로 유통의 편리(유통기한:제조일로부터 냉동 12개월) *HACCP인증으로 철저한 위생관리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쫄깃한 맛 *다양한 소스와도 매우 잘 어울리는 제품 *아이들 건강간식, 어른들 술안주,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쌀눈아이워터

쌀눈아이워터
국내산 쌀눈100% & 무첨가 , 현미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
이전제품 보기 다음제품 보기 전시제품 더보기

[RICE SHOW 2017] 식품 소비트렌드 겨냥한 쌀가공식품 개발로 판로 확대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 현장 조리·시식 가능한 ‘쿠킹쇼’ 콘셉트 선보여

기사입력 . 2017-05-15 07:27:07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조형기 부장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는 현대인들은 간편식을 고를 때에도 영양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의해 최근 Gluten Free 라면, 소형 패키지의 떡, 현미로 만든 씨리얼 등 영양가 높은 쌀가공식품 등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의 ‘2016년 양곡소비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공식품 원료로 사용된 쌀 소비량은 65만8천869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8만3천409톤(14.5%)이 늘어났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다양한 쌀 가공식품들이 모인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하 RICE SHOW)’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RICE SHOW는 매년 차별화된 콘셉트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 주관사인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조형기 부장은 “올해는 동서양의 쌀 가공식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참관객들에게 시식을 제공하는 ‘쿠킹쇼’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참관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쌀가공품 품평회를 거쳐 2017년 대한민국 쌀가공품 대표브랜드 TOP 10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이번 RICE SHOW에서 첫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TOP 10 업체들은 전시회를 시작으로 약 1년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의 지원을 받아 농림부 주최 행사 및 쌀가공식품 쇼핑몰인 ‘쌀토리몰’을 비롯해 홈쇼핑과 백화점 등에서 판매·홍보될 계획이다. 조형기 부장은 “TOP 10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기본적으로 매출이 20% 이상 증대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국내외 홍보에 힘쓰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전시회는 TOP 10으로 선정된 업체뿐만 아니라 소규모 업체들에게도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시회 참가업체 중 다수를 차지하는 소규모 업체들은 평소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 홍보를 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조 부장은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된 RICE SHOW를 통해 업체들이 색다른 홍보를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회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한 번의 참여만으로 쉽지 않다. 그는 “바이어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려면 최소 3년 이상 꾸준히 참여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며 “더불어 정부의 후원까지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시너지를 발휘해 RICE SHOW 전시 규모 확장은 물론 해외수출판로개척, 쌀가공식품 매출 증대 등 전반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주)산업마케팅의 사전동의 없이 사이트 일체의 정보, 콘텐츠등을 상업 및 비상업의 목적으로 전재, 전송, 스크래핑 등 무단으로 사용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온라인전시회는 (주)산업마케팅이 제작한 저작물로 지적 저작권은 (주)산업마케팅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