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안내 전시회뉴스 출품제품 참가업체 홍보영상 갤러리
×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홈 > 전시회 뉴스

전시회뉴스

[RICE SHOW 2017] ㈜홍성풀무, 농심(農心) 담은 친환경 멥쌀떡·찹쌀떡 선보여

유기농·무기농 원재료만큼 위생적인 시설로 HACCP마크 획득

기사입력 2017-05-18 12:06

과도한 화학제품이 들어간 식품보다는 유기농, 무농약 등 친환경적 제품을 찾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이유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에 참가한 ‘㈜홍성풀무(대표 박종권, 이하 홍성풀무)’는 친환경 원료를 이용한 멥쌀떡, 찹쌀떡 등을 선보이고 있다.

충남 홍성지역 농민들이 모여 만든 홍성풀무는 친환경 쌀이 헐값으로 팔리고 재고가 남아도는 상황이 이어지자 쌀소비 대책으로 떡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노력한 끝에 연간 1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식품기업으로 우뚝 섰다.

홍성풀무가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친환경 요소다. 이 때문에 생산되는 떡은 모두 유기농, 무농약 쌀을 주원료로 만들어진다. 색을 낼 때도 인공색소 대신 자색고구마와 단호박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한다.

원재료만큼이나 위생적인 생산 환경에도 힘쓰고 있다. 이 노력 덕택에 청결한 생산 환경 및 우수한 품질관리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에 발급하는 HACCP마크를 2009년 8월 받았다.

홍성풀무 관계자는 "떡의 원재료로 유기농 쌀과 무농약 쌀을 고집하는 이유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이 단지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거의 사라진 요즘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이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고 환경과의 상생을 통한 생명의 연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농업의 근간이 되는 우리 쌀과 곡식을 사용하여 건강한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며 전통 떡의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연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은행마죽 프리미엄

은행마죽 프리미엄
주원재료:은행, 마, 유산균, 쌀, 옥수수전분, 포도당,소금,식물성크리머 -물이나 우유, 두유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는 즉석죽제품으로 식사대용식,간식, 다이어트식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수라당 오메기떡

수라당 오메기떡
현대인의 식감에 맞게 계량하여 만든 떡으로 간식 또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습니다. 수라당 오메기떡은 해외 미국, 영국 등에도 수출하는 수라당의 대표 상품입니다.

담은(막걸리, 프리미엄막걸리)

담은(막걸리, 프리미엄막걸리)
구름의 맛은 어떤 맛 일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막걸리 포천시 최고급 쌀 사용과 전통누룩에서 뽑은 우수한 균주 사용 합성감미료 무첨가, 미생물 조절 발효방식으로 우수한 품질유지

예청 쌀조청(미니)

예청 쌀조청(미니)
곡물을 엿기름으로 당화시켜 만든 조청은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아 각종 영양소 뿐만 아니라 곡물 및 엿기름 특유의 맛과 향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러한 조청을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미니사이즈로 출시했습니다.
이전제품 보기 다음제품 보기 전시제품 더보기

[RICE SHOW 2017] ㈜홍성풀무, 농심(農心) 담은 친환경 멥쌀떡·찹쌀떡 선보여

유기농·무기농 원재료만큼 위생적인 시설로 HACCP마크 획득

기사입력 . 2017-05-18 12:06:44

과도한 화학제품이 들어간 식품보다는 유기농, 무농약 등 친환경적 제품을 찾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이유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에 참가한 ‘㈜홍성풀무(대표 박종권, 이하 홍성풀무)’는 친환경 원료를 이용한 멥쌀떡, 찹쌀떡 등을 선보이고 있다.

충남 홍성지역 농민들이 모여 만든 홍성풀무는 친환경 쌀이 헐값으로 팔리고 재고가 남아도는 상황이 이어지자 쌀소비 대책으로 떡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노력한 끝에 연간 1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식품기업으로 우뚝 섰다.

홍성풀무가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친환경 요소다. 이 때문에 생산되는 떡은 모두 유기농, 무농약 쌀을 주원료로 만들어진다. 색을 낼 때도 인공색소 대신 자색고구마와 단호박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한다.

원재료만큼이나 위생적인 생산 환경에도 힘쓰고 있다. 이 노력 덕택에 청결한 생산 환경 및 우수한 품질관리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에 발급하는 HACCP마크를 2009년 8월 받았다.

홍성풀무 관계자는 "떡의 원재료로 유기농 쌀과 무농약 쌀을 고집하는 이유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이 단지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거의 사라진 요즘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이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고 환경과의 상생을 통한 생명의 연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농업의 근간이 되는 우리 쌀과 곡식을 사용하여 건강한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며 전통 떡의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연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kidd.co.kr

(주)산업마케팅의 사전동의 없이 사이트 일체의 정보, 콘텐츠등을 상업 및 비상업의 목적으로 전재, 전송, 스크래핑 등 무단으로 사용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온라인전시회는 (주)산업마케팅이 제작한 저작물로 지적 저작권은 (주)산업마케팅에 있습니다.